업무 흐름과 처리 기준, 쓸 수 있는 도구와 권한을 플레이북으로 설정합니다. 시나리오 트리 없이 문장으로 정하고, 바뀌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답변형 챗봇은 첫 칸에서 멈춥니다. Kai는 기업 시스템에 연결되어 주문을 조회하고, 배송지를 바꾸고, 접수를 생성합니다. 상담이 끝나는 지점까지.
Kai● 상담 중구매 내역 조회 같은 읽기 도구와 운송장 수정 같은 쓰기 도구를 권한 단위로 분리합니다. 켜진 도구만 에이전트가 호출할 수 있고, 모든 호출은 원문 그대로 기록됩니다.
"수리 진행 방법을 고를 때"처럼 트리거 조건을 평소 말로 적으면, 해당 상황에서만 그 지침이 적용됩니다. 지침 안에서 @로 조회·접수 도구와 고정 답변을 불러와 업무 순서를 정합니다. 시나리오 트리를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Kai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에 상담을 넘기지 않습니다. 내부 담당자에게 직접 묻고, 받은 답으로 응대를 이어가며, 후속 업무까지 케이스로 관리합니다.
통화나 채팅 중 시스템에 없는 답이 필요하면, Kai가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한 뒤 내부 담당자에게 질문을 보냅니다. 답이 오면 그 내용으로 바로 응대를 이어가고, 케이스에도 기록합니다.
Voice 통화 전사● 통화 중상담마다 케이스가 열리고, 제품·증상·접수번호·판정 같은 값을 Kai가 대화 중에 채웁니다. 담당자가 출고·송장 같은 처리 결과를 입력하면, Kai가 그 고객에게 먼저 연락해 안내까지 마칩니다.